'결승행 좌절' 김상식 베트남 감독 "한국과 3·4위전 승리 위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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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행 좌절' 김상식 베트남 감독 "한국과 3·4위전 승리 위해 준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결승 진출에 실패한 김상식 베트남 감독이 한국과의 3·4위전을 승리로 장식하겠다고 각오했다.

이어 "중국은 좋은 경기를 펼쳤고, 결승에 오를 자격이 충분했다.중국과 더불어 모든 아시아 팀이 상당히 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 감독은 "아직 이번 대회는 끝나지 않았다.3·4위전에서 한국에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베트남이 아시아 무대에서 발전된 모습과 경쟁력을 보여주리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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