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2025-2026 V리그 올스타 휴식기를 앞두고 상위권 경쟁을 벌이는 데는 '코트 사령관'인 세터 하승우(31)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오픈 공격을 선택한 비중은 15.5%로 한선수의 10.3%보다 다소 높았지만, 상대의 허를 찌르는 속공 시도는 19%로 대한항공(한선수, 유광우)의 16.2%를 압도했다.
올 시즌이 끝나고 두 번째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하승우는 명세터 출신의 권영민 감독과도 가끔 소주잔을 기울이며 꾸준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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