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으로 계약이 성사된 날, 머나먼 괌에서 영상 통화가 걸려 왔다.
괌에서 개인 훈련 중인 강민호(삼성 라이온즈)로부터 걸려 온 전화였다.
많은 선수가 장성우의 계약을 기다리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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