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도가니 절대 지켜…김의성도 ‘모범택시’ 시즌4 기대감 [DA: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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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도가니 절대 지켜…김의성도 ‘모범택시’ 시즌4 기대감 [DA:인터뷰①]

SBS 드라마 ‘모범택시3’의 김의성과 이제훈이 작품 종영 소감을 밝혔다.

세 시즌 모두를 함께해온 김의성과 이제훈은 ‘모범택시’에서 각각 무지개 운수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파랑새 재단을 운영하는 대표 장성철, 무지개 운수 택시기사 김도기를 맡아 극을 이끌어왔다.

다양한 부캐를 소화한 그는 “시즌2 때도 느꼈는데 이제는 더 이상 보여드릴 연기 스펙트럼이 없는 것 같다.다 소진되어서 앞으로의 여정이 걱정될 정도로 다 쏟아 부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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