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의 생활에 만족하는 듯하다.
스페인 '마르카'는 17일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에 박차를 가한다.스포츠 디렉터가 이미 이적 협상을 시작했고 사전 준비를 위해 파리에 도착했다.이강인은 PSG를 떠나고 싶어한다.이적 가능성이 높아졌고, 동시에 PSG가 요구 조건을 낮춰주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21일 “PSG는 이강인의 이적료로 최대 860억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강인도 이적을 원한다.그러나 장애물은 이강인이 떠나길 원치 않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다.아틀레티코는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라고 추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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