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기북부지역 아침 기온이 -20도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기온은 파주 판문점 -20.7도, 연천 신서 -19.1도, 포천 이동 -19도, 동두천 하봉암 -16.5도, 양주 남방 -16.2도, 의정부 -13.6도, 고양 -13도 등을 기록했다.
현재 경기북부 전역에는 한파경보가 내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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