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도시경관 개선을 위한 개롱골장군거리와 거여2동 일대의 간판개선사업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도시미관과 야간경관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며 "특히 거여역사거리는 2023년부터 시작된 간판개선사업이 이번에 완성되면서 사거리 일대 전 구간의 도시미관이 개선됐다"고 전했다.
서강석 구청장은 "깨끗하고 개성 있는 거리가 방문객을 불러들이고, 침체한 상권이 다시 살아나는 선순환을 일으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간판개선을 넘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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