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매년 소아암 병동 찾아…“아이들 웃음이 행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수지, 매년 소아암 병동 찾아…“아이들 웃음이 행복”

20일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이수지는 중증 희귀·난치 소아·청소년 환자와 가족들을 돕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수지는 2024년 크리스마스부터 세브란스병원 소아암 병동을 꾸준히 찾아 아이들과 만나며 웃음을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환아는 세상을 떠났지만, 이수지는 아픈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는 일을 자신의 역할로 생각해 병원을 주기적으로 찾게 됐다고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