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NEWS=박완성 칼럼니스트] 무로마치 막부(室町幕府)의 8대 쇼군 '아시카가 요시마사(足利義政)'는 술을 좋아하고 정무를 잘모르는 무능한 지도자로 역사에 기록되어있다.
그로부터 요시미를 지지하는 하타케야마(畠山) 가문과 요시히사를 후계로 미는 시바(斯波) 가문과의 권력다툼이 일어나고 결국 전국적 내란으로 확대됐다.
요시마사가 오닌의 난을 수습하지 못하자, 도미코는 1473년 자신이 낳은 아들 요시히사를 8살의 나이에 9대 쇼군으로 취임시키며 난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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