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림 없는 하나카드, PBA 팀리그 최종우승 '1승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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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없는 하나카드, PBA 팀리그 최종우승 '1승 남았다'

프로당구 PBA 팀리그 하나카드가 파이널 우승을 목전에 뒀다.

SK렌터카는 세트스코어 3-1로 앞서던 상황에서 강동궁이 2이닝 만에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를 11-0(2이닝)으로 따돌리며 3차전을 가져갔다.

이어 3세트 남자단식 Q.응우옌이 기세 좋던 레펀스를 15-5(8이닝)로 잠재우며 하나카드가 세트스코어 2-1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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