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20일 미성동 복합청사 개청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새 청사는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천138.51㎡ 규모다.
구 관계자는 "동 주민센터에 입주한 4번째 환경공무관 휴게실"이라며 "현재 낙성대동, 남현동, 신사동 주민센터에도 휴게실을 운영해 환경공무관의 근로 안전을 도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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