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세계경제포럼(WEF)에 참가하기 위해 다보스에 모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측근들이 유럽 국가들에 대해 노골적인 경멸을 드러내고 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에 앞서 다보스에 도착해 있는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유럽 지도자들이 트럼프의 그린란드 장악을 막으려는 움직임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비꼬듯 반응했다.
트럼프는 아직 스위스에 도착하지도 않은 상태였으며 다음날 다보스에서 연설할 예정인데도 자신이 만나게 될 지도자들을 경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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