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는 이번 캠프의 가장 큰 수확으로 자발적인 훈련 분위기와 선배들과 함께한 '러닝 크루' 활동을 꼽았다.
문동주는 "훈련이 끝난 뒤 피로도 풀고, 의지도 다질 겸 러닝을 시작했다.처음에는 소수였던 인원이 나중에는 8명까지 늘어났다"며 "사이판 날씨가 정말 더워서 혼자 뛰면 20분이 길게 느껴졌겠지만, 서로 파이팅을 외치며 뛰니 그 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즐거웠다"고 돌아봤다.
대표팀 동료이자 절친한 선배인 원태인(삼성)과의 '케미'도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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