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부통령 부부 "넷째 아이로 아들 임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부통령 부부 "넷째 아이로 아들 임신"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아내인 '세컨드 레이디' 우샤 밴스 여사와의 사이에 넷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날 밴스 여사와 공동으로 낸 성명에서 "우리는 넷째 아이로 아들을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우샤와 아이는 건강하며, 우리는 7월 말에 그(아기)를 맞을 날을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올해 41살이고, 밴스 여사는 39살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