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시작, 韓日 투자금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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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시작, 韓日 투자금 덕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알래스카에서 대규모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면서 한국과 일본에서 대규모 자금을 확보한 덕분이라고 말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취임 초기부터 한국과 일본이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해 수조달러를 투자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지난해 11월 한미 정부가 서명한 ‘한미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따르면 3500억달러 대미 투자액 가운데 1500억달러(약 221조원)는 조선 분야 투자액이고 나머지는 미국 대통령이 미국 상무장관이 위원장인 투자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되, 투자위원회는 사전에 한국의 산업통상부 장관이 위원장으로 있는 협의위원회와 협의해 상업적으로 합리적인 투자만을 미국 대통령에게 추천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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