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햄스트링 부상이라면 구보의 6월 북중미월드컵 출전 가능성이 높지만, 복귀 이후에도 본인 스스로는 물론, 일본 대표팀 차원에서도 그의 컨디션 관리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구보의 부상은 일본대표팀으로서도 악재다.
일본은 구보의 부상 낙마만 악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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