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더 간다" 기류로 돌아선 개미들…인버스 매수세 약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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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더 간다" 기류로 돌아선 개미들…인버스 매수세 약해져

새해부터 거침없는 코스피 질주가 시장 기대보다 오래 지속되자 하락장에 베팅하는 개인의 '인버스 투심'이 일주일 새 다소 옅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KODEX 200과 TIGER 200[102110]은 코스피200을 그대로 추종하면서 수익을 내고, KODEX 200선물인버스2X는 코스피200 선물지수의 일일 수익률을 역방향으로 2배 추종하는 상품이다.

당시 개인은 TIGER 미국S&P600(2천95억원)에 이어 KODEX 200선물인버스2X를 1천793억원 규모로 두 번째로 많이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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