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딸기 수경재배 시험 ‘실증으로 답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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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딸기 수경재배 시험 ‘실증으로 답 찾다’

영광군은 현재 딸기 재배 농가 46명이 약 15.8ha 면적에서 딸기를 재배하고 있으며, 대부분 설향 품종을 중심으로 고설 수경재배(양액재배) 방식으로 농사를 짓고 있다.

지난해 실증 결과, 정식 초기 관리만 안정적으로 이뤄져도 활착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으며, 무리한 생육 관리보다 기본에 충실한 재배가 전체 농사의 안정성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확인됐다.

영광군은 이번 실증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영광군 딸기 농가 대부분이 재배 중인 설향 품종과 수경재배 방식에 맞춘 현장 중심 기술 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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