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정부는 20일(현지 시간) 마약 카르텔과 연계된 혐의를 받는 37명을 미국 당국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송으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정부 출범 이후 미국으로 인도된 범죄자는 총 92명으로 늘었다.
CBS는 이번 조치에 대해 "멕시코가 1년도 채 되지 않는 기간에 세 번째로 구금 중인 카르텔 조직원을 미국으로 보낸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이를 상쇄하려는 성격이 있다"고 해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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