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가 이미 전국의 쓰레기를 18%나 처리하고 있는데 수도권 쓰레기까지 이곳에 맡기는 건 정말 잘못된 일이다.
올해부터 수도권의 생활폐기물 직매립을 금지하면서 자체 소각장을 찾지 못한 지방자치단체는 민간업체와 쓰레기 위탁 계약을 맺고 쓰레기를 처리하고 있다.
쓰레기는 민간 소각장과 매립지가 밀집된 지역으로 흘러들고 있지만 해당 지역 주민을 위한 보상은 마땅치 않은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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