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환경, 돌봄, 교육 등 사회 문제를 비즈니스로 해결하는 소셜벤처를 지원하는 기관 '서울소셜벤처허브'가 신논현역 인근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21일 밝혔다.
공간 확장에 따라 입주 수용 기업은 15개사에서 17개사로 늘어나고, 수용 인원도 85명에서 119명으로 약 40% 증가한다.
시는 이번 이전을 계기로 서울소셜벤처허브의 성장·투자·시장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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