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3월 A매치 주간 평가전 상대중 한 팀이 오스트리아로 확정됐다.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오스트리아와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은 대한민국이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맞붙게 될 유럽 플레이오프 D그룹 승자(덴마크, 체코, 북마케도니아, 아일랜드 중 한 팀)와의 결전을 대비한 실전 모의고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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