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제품 전용 패스트트랙 신설…공공조달이 혁신산업 마중물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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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제품 전용 패스트트랙 신설…공공조달이 혁신산업 마중물 될 것”

선도적인 혁신제품 공공구매를 통해 기업을 과감히 지원하기 위해서다.

백 청장은 “2002년 서비스를 개시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가 조달행정의 투명·공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며 “공공조달의 전략적인 활용을 통해 인공지능 등 신산업과 조달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이 부여된 만큼 혁신조달을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우리 경제의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공언했다.

△혁신제품 제도는 정부가 위험을 안고서라도 혁신제품의 선도적으로 구매해 새로운 기술과 제품으로 시장을 개척하려는 기업을 과감히 지원하는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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