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PSG 사랑하는 이강인, 아틀레티코 갈 생각 없다...“여전히 미래 그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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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PSG 사랑하는 이강인, 아틀레티코 갈 생각 없다...“여전히 미래 그리는 중”

프랑스 ‘르 파리지앵’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몇 주 안에 PSG를 떠날 의향이 전혀 없다.2028년 6월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이강인은 여전히 파리에서 자신의 미래를 그리고 있으며 이 팀에서 뛰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이강인의 나폴리 이적설을 전하는 등 꾸준히 지켜보던 마테오 모레토 기자도 17일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이미 파리에 가서 접촉했고 계약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강인이 부상을 털고 돌아와도 주전이라고 장담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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