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새해 첫 대회에 나선다.
PGA 투어에서 통산 상금 1억 달러를 돌파한 선수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 1억2099만9166달러)와 매킬로이(1억798만1766달러) 2명 뿐이다.
PGA 투어는 셰플러는 이번 대회 파워랭킹에 1위에 올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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