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6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당분간 한파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기온보다 5도 가량 낮아 더욱 춥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동구·서구·중구 영하 14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영하 13도, 옹진군 영하 8도로 전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 낮 기온도 5도 안팎으로 매우 춥겠다"며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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