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재건을 명분으로 구상 중인 '평화위원회'에 10개국 이상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미 CBS가 2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도에 따르면 참여 의사를 밝힌 10개 이상의 국가 가운데 공개적으로 초청 수락을 밝힌 국가는 아랍에미리트(UAE), 벨라루스, 모로코, 헝가리, 캐나다 등 5개국이다.
이 당국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위원회의 활동 범위를 가자지구를 넘어 확장해 유엔(UN)의 ‘대항마’가 될 수 있을지 여부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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