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말렸지만…챗GPT, 10대 약물 상담에 "환각에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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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말렸지만…챗GPT, 10대 약물 상담에 "환각에 빠져보자"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10대 소년이 인공지능(AI) 챗봇 '챗(Chat)GPT'에서 수개월 동안 약물 상담을 받은 뒤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한 사연이 전해졌다.

넬슨의 엄마인 레일라 터너 스콧은 "아들이 18세에 대학 진학을 준비하면서부터 챗 GPT에 크라톰을 얼마나 복용해야 강한 환각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물어보기 시작했다"며 "챗봇은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약물 복용을 독려하는 방법까지 가르쳤다"고 주장했다.

넬슨은 지난해 5월 터너 스콧에게 약물 중독 사실을 털어놓았지만, 바로 다음 날 넬슨은 약물 복용 후 챗봇과 이야기를 나눈 뒤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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