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혈 사태가 이어지는 이란에서 의료진이 부상자들을 치료하지 말고 출혈로 죽게 두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인권단체 증언이 나왔다.
한 소식통은 IHR에 "마르브다슈트(Marvdasht)에서 온 구금자 다수가 시라즈로 이송됐고 많은 이들이 산탄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소식통은 "교도소 내 의료 상황은 매우 심각해 부상자 치료를 고집한 교도소 의사 자파르자데 박사가 체포되기까지 했다"며 의료진이 부상한 구금자들을 치료하지 말아 출혈로 숨지게 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IHR에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