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이적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단 최고 경영자(CEO)가 오랫동안 이강인 영입에 '집착'해왔다는 현지 보도가 나오며 이적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스페인 매체 문도데포르티보는 2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년 전 영입을 시도했던 파리 생제르맹(PSG) 선수 영입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표명했다"며 "미겔 앙헬 힐 마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CEO가 오랫동안 관심을 갖고 '집착'해 온 인물이 바로 이강인"이라고 보도했다.
이 한국인 선수는 PSG를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하고 싶어하는 것이 분명하다"면서 "아무리 어려운 협상일지라도, 알레마니 단장은 윙어 영입, 특히 이강인 영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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