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매주 한 번씩 로또와 연금복권을 구매해온 한 남성이 "이번에는 꼭 사야겠다"는 생각에 복권을 샀다가 1·2등에 동시에 당첨된 사연이 전해졌다.
9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사연자 A씨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명천로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구매한 연금복권 720+ 제295회차에서 1등 1매와 2등 4매에 동시 당첨됐다.
이어 "며칠 뒤 집에서 복권을 확인하다가 1·2등에 동시에 당첨된 것을 보고 너무 놀라 1~2분간 몸이 굳은 것처럼 움직이지 못했다"며 "목소리도 나오지 않고 심장만 빠르게 뛰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