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대표팀과 2026북중미월드컵서 맞붙을 멕시코가 1월 평가전을 앞두고 발탁한 이중국적 자원들을 당장은 기용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 매체 우나니모 스포츠는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68·멕시코)이 미국-멕시코 이중국적 선수인 오른쪽 풀백 리처드 레데스마(26)와 공격형 미드필더 브라이언 구티에레스(23·이상 과달라하라)를 1월 평가전서 기용하기 힘들 수 있다.
FIFA 규정에 따르면 이중국적 선수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한 국가서 연령별 대표팀과 성인 대표팀서 경기를 치러도 한 차례 다른 나라 국가대표팀으로 소속을 변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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