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매체들은 “아틀레티코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강인을 원한다”고 주장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강인을 원한다”며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스포츠 디렉터는 임대로라도 그를 놓고 싸울 것”이라고 전했다.
스페인 매체 AS는 17일 “아틀레티코 고위 관계자(알레마니)가 PSG와 릴의 경기를 관전했다.이강인 영입을 위한 협상을 가속했다.그는 이적 또는 임대로 올 수 있다.아틀레티코 공격진 강화를 위한 1순위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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