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 심해 배드민턴 할 수 없어!"…여자단식 세계 1위 찍었지만, 무릎 연골 다 닳아 사라졌다→'인도의 별' 끝내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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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심해 배드민턴 할 수 없어!"…여자단식 세계 1위 찍었지만, 무릎 연골 다 닳아 사라졌다→'인도의 별' 끝내 은퇴

뒤늦게 자신의 몸 상태와 함께 은퇴를 공식화했다.

이어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 하루 8~9시간씩 훈련해야 하는데, 이제는 한두 시간만 지나도 무릎이 버티지 못했다"며, "무릎이 붓고 통증이 심해져 더 이상 스스로를 밀어붙일 수 없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2009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으로 인도 선수 최초 슈퍼시리즈 정상에 오르며 인도 배드민턴의 가능성을 세계에 각인시켰고, 2012 런던 올림픽에서는 배드민턴 여자단식 동메달을 획득하며 인도 배드민턴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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