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업체 팔란티어와 HD현대가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을 맺는다고 로이터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D현대는 2021년 팔란티어 소프트웨어를 도입해 선박 건조 속도를 30% 높였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최고경영자(CEO)는 로이터에 "한국 시장을 아주 낙관적으로 본다"며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흥미롭고 예술적인 지역 중 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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