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펑 중국 부총리가 20일(현지 시간)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서 "강자가 약자를 먹잇감으로 삼는 정글의 법칙으로 세계가 되돌아가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AFP통신에 따르면 허 부총리는 이날 스위스에서 열린 다보스포럼에서 "극소수 국가가 자국의 이익을 앞세워 특권을 누려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허 부총리는 이날 자유 무역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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