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이 아내 소이현과 부부싸움을 할 때 ‘장소’를 정해둔다며 “지하 3층”을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인교진은 소이현과 부부싸움을 한다고 고백하며 “저희는 장소를 정한다.지하 3층”이라고 말했다.
이어 “싸우는 장소는 사람이 많을수록 좋다.그런 곳에선 폭력과 욕설이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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