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입소문으로 가야 하는 영화다.
▲ '하트맨'에서 승민 역을 맡은 배우 권상우가 무대인사 중 관객에게 큰 절을 올리고 있다.
"과거 100만 관객은 지금의 100만 관객과는 다른 의미인 것 같다.우리는 너무 큰 복을 누리며 살았던 것 같다.예전엔 당연하게 느꼈던 것들이 더 소중하다.관객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제가 중심에 있는 배우로 활동하는 것도 너무나 감사하다.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처럼, 나이를 먹을수록 진심으로 그 감사함이 느껴진다." 권상우의 말은 빈말이 아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