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해 그린란드 문제 등 현안에 대해 연설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그린란드 확보에 반대하는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2월 1일부터 10%, 6월 1일부터 25%의 관세 부과를 "100% 실행하겠다"고 공언한 상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연설에서 그린란드와 관련한 발언을 쏟아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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