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더블 주역’ 전진우,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이적… 유럽 무대 첫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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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더블 주역’ 전진우,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이적… 유럽 무대 첫 도전

프로축구 K리그1(1부) 전북 현대 공격수 전진우(27)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로 이적한다.

2018년 수원 삼성에서 프로에 데뷔한 전진우는 지난해 7월 전북에 합류했다.

옥스퍼드는 전진우의 득점력과 경기 영향력을 높이 평가해 위기 상황을 반전시킬 ‘해결사’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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