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어린 일본에 패배… 내용 없는 4강, 이민성호가 남긴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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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어린 일본에 패배… 내용 없는 4강, 이민성호가 남긴 숙제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의 아시아 정상 도전이 또다시 일본의 벽 앞에서 멈춰 섰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20일(이하 한국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일본에 0-1로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특히 일본의 선수 구성을 감안하면 이번 패배는 더욱 뼈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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