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러 공습에 다보스 참석 안해…美 종전안 서명 준비되면 참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젤렌스키 "러 공습에 다보스 참석 안해…美 종전안 서명 준비되면 참여"

러시아가 20일(현지 시간) 새벽 우크라이나에 공격을 가한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전력 문제로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로 향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의 안전 보장과 전후 번영 관련 문서에 서명할 준비가 될 경우 다보스포럼에 참석할 의사가 있다고 시사했다.

그는 "다보스에 있는 우리 팀에서 우크라이나 복구 관련 문서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한다.두고 보겠다"며 "미국과 회담은 항상 우크라이나를 강화하거나 전쟁 종식을 앞당기는 구체적인 결과로 마무리돼야 한다.문서가 준비되면 (미국 측과)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