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가 러시아와 전쟁이 발발할 경우 군이 주택과 차량 등을 징발할 수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시민들에게 발송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노르웨이 당국은 이날 차량·선박·기계·부동산 등을 대상으로 하는 1만3500건의 '사전 징발 통지(preparatory requisitions)'를 발부했다.
노르웨이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북극권 감시에서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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