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 2주 머물면 300만원 준다"…쉬운 돈벌이에 현혹된 아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호텔에 2주 머물면 300만원 준다"…쉬운 돈벌이에 현혹된 아들

캄보디아 몬돌끼리주의 스캠단지 모습.

아들 A(25)씨는 텔레그램을 통해 알게 된 정체불명의 인물로부터 “베트남에 있는 호텔에 2주 정도만 머물면 현금 2000달러(약 300만 원)를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베트남 호찌민으로 출국했다.

A씨는 호찌민에서 캄보디아 포이펫으로 이동한 뒤 프놈펜을 거쳐 다시 베트남 목바이로 보내졌고 이후 최종적으로 베트남 국경 인근 캄보디아 몬돌끼리주(州)의 스캠 단지에 감금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