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에만 10개 슈팅을 얻어맞았는데, 한국의 슈팅은 단 1개였다.
이민성 감독은 경기 뒤 공식 기자회견서 “전반전에 위축된 경기를 했다.후반전에는 맞서 잘 싸웠지만, 득점하지 못해 아쉬웠다.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한 층 더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기자회견 중 취재진이 ‘상대 골키퍼 선방도 있었는데, 패배한 결정적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 묻자, 이민성 감독은 “상대 골키퍼가 잘 막았다기 보다, 우리가 잘 차지 못했다”고 진단하며 “전반에 좀 더 앞선부터 압박하고, 적극적인 자세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후반에는 변화를 주며 적절하게 대응했는데, 결국 축구는 득점을 해야 이긴다.득점하지 못한 부분을 보완해야 한다”고 돌아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