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北 노동신문 국비 배포설에… "거짓말도 표현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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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北 노동신문 국비 배포설에… "거짓말도 표현의 자유?"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가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을 국비로 배포한다는 소문에 대해 “대체 누가 이런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것이냐”며 강하게 반박했다.

논란은 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청년층을 중심으로 “이재명 정부가 북한 노동신문을 국민 세금으로 배포하고 있다”는 주장이 퍼지면서 불거졌다.

이에 대해 김 총리는 “대부분 동의하기 어렵다”며 “노동신문을 온라인 등으로 개방해도 괜찮다는 취지일 뿐, 국비로 배포하자는 논의는 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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