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차 단속을 피하고자 차량 번호판 일부를 교묘하게 가린 얌체 운전자의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불이 꺼진 식당 앞에 주차된 차 한 대가 담겼으며, 차량 전면 그릴에 옷을 끼워 번호판이 절반가량 가려진 모습이다.
글쓴이는 "지난 18일 오후 7시 30분께 광주 동구 충장로에서 차량 그릴에 옷을 끼워 번호판을 고의로 가린 차량을 발견했다"며 "경찰에 신고해 현장 출동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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