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문산읍은 지난 19일 원여사순대국과 ‘행복나눔가게 14호점’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문산읍은 행복나눔가게 협약을 통해 매월 음식을 기부받아 이를 취약계층에 전달하면서 안부 확인 및 복지 서비스도 안내하고 있다.
또 이학현 문산읍장은 “원여사순대국과의 협약을 계기로 문산읍과 지역 상점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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