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다가오는 설날 특별사면을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한겨레에 따르면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특별사면을 하려면 최소 한 달의 기간이 필요하지만 현재 설날 특별사면은 전혀 검토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2022년 12월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임기 첫해 신년 특별사면을 단행했고, 2023년 말에는 이를 생략한 대신 2024년 2월 설날 특별사면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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