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GRAVITY)'의 자회사 '그라비티 네오싸이언(GRAVITY NEOCYON)'이 모바일 신작 턴제 수집형 RPG '학원삼국지(Academy Of Heroes)'를 동남아시아 지역에 20일 정식 론칭했다.
학원삼국지는 지난해 12월 동남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한 CBT에서 ‘게임이 이해하기 쉽다’, ‘그래픽 퀄리티와 디자인이 좋다’, ‘캐릭터 일러스트가 아름답고, 스킬 효과가 멋있다’ 등 현지 유저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은 학원삼국지 정식 론칭을 기념해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SSR 영웅을 뽑을 수 있는 소원 탐색권 100개, 일반 뽑기권 100개,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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